#세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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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는 그대로, 신년운세만 매년 바뀌는 원리

사주팔자는 태어난 순간 정해져 평생 바뀌지 않는 '명'이고, 신년운세는 그 위에 매년 새로 들어오는 '운'을 읽는 것이다. 해마다 간지가 달라져 같은 사주에도 다른 해석이 나오기 때문에 신년운세는 매년 다시 보게 된다. 다만 확정된 예언이 아니라 흐름을 읽는 틀이므로, 참고선을 어디에 둘지가 관건이다.

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