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유형별 공부법, 근거는 생각보다 약하다성격유형이나 학습 스타일에 공부법을 맞추면 성적이 오른다는 '매칭 가설'은 파슐러 연구진의 2008년 검토를 비롯한 대규모 연구에서 거의 지지받지 못했다. MBTI 자체도 재검사 일치율이 절반 수준으로 신뢰도가 낮아, 유형을 공부 계획의 뼈대로 삼기에는 근거가 약하다. 유형보다 인출 연습과 분산 학습처럼 누구에게나 효과가 검증된 방법을 먼저 쓰고, 2주간 자신의 기록을 남겨 맞는 방식을 좁혀 가는 편이 낫다.공부법2026. 09.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