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대신 괘, 주역타로가 타로와 다른 점주역타로는 서양의 78장 카드가 아니라 동양 주역의 64괘를 카드로 옮긴 체계여서, 그림 상징이 아니라 괘와 효의 뜻으로 답을 읽는다. 그래서 지금의 감정이나 구체적 선택에는 일반 타로가, 일의 흐름과 시기·처세에는 주역타로가 더 어울린다. 처음 접한다면 정방향·역방향 같은 익숙한 규칙이 그대로 통하지 않는다는 점부터 확인하는 게 좋다.타로·운세2026. 08.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