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 검사는 적성표가 아니다, 진로에 쓰는 법MBTI 같은 성격유형 검사는 현재의 성향을 보여줄 뿐 직업 적성이나 잠재력을 측정하지 않으며, 다시 검사하면 유형 일치율이 55~66%에 그친다. 그래서 유형 하나로 직업을 단정하면 경계에 걸친 성향을 놓치고 시기에 따라 달라지는 결과에 진로를 맡기게 된다. 유형은 자기 이해의 출발점으로만 쓰고, 흥미와 적성을 보는 홀랜드 검사나 워크넷 직업심리검사, 실제 경험을 함께 놓고 판단하는 편이 안전하다.성격유형2026. 08. 29.